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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8月

2016年8月18日(木)

오늘은 오랫만에 한국어 공부를 하셨죠?^^

1. 発表:話す&聞き取り:4名

2. 宿題の確認: -기を用いた作文→聞いて言う、-기を用いた慣用表現、 -아/어서가 아니다を用いた作文→確認

  『絵で学ぶ中級韓国語』p.211の練習問題(-[ㄴ/는]다면):確認、p.90の -기と-는 것の違いについて:確認

3..<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09자전거3>

・読む練習

・表現:        
① -ㄹ/을 수 있도록 ~できるように
  すでに学習した「~することができる」の-ㄹ/을 수 있다に助詞の-도록がついた表現。
例)한국어로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韓国語で話せるように頑張ります。
  여행 같이 갈 수 있도록 일정 조정해 볼게요.
     旅行いっしょに行けるように日程を調整してみます。
 누구라도 찬물을 먹을 수 있도록 집 앞에 준비해 두었어요.
     誰でも冷たい水が飲めるように家の前に準備しておきました。
②-자면  ~しようと言うなら、~しようと思うなら/するなら
  『絵で学ぶ中級韓国語』p.216 参照 
例)지금 결혼하자면 좀 곤란해요.
  いま結婚しようと言うならちょっと困ります。
    러시아에 가자면 돈을 좀 모아야 해요.
  ロシアに行こうとするならお金を貯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4. 宿題    
① 作文:그럼에도 불구하고を用いた작문 1개
            新しい表現②-자면を用いた작문 1개
② 話す&聞き取りの「作文」5行ほど<左から4名>⇒8월 31일までにメールやファックスで送ってください。
③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자건거4,5>の予習:ノートに1回書き写して日本語訳をつける、覚えたい単語:따로, 보행자, 벨을 울리다, 길을 비키다, 가끔, 귀찮다, -기까지 하다,  배출, 쥐약, 시동을 걸다, 페달을 밟다, 일석이조
④『絵で学ぶ中級韓国語』p.217の練習問題(-자면)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다음달에 뵈어요. (^-^)
*9月の勉強会は1日(木)、29日(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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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資料:[우리말 톹아보기] 사이시옷 적는 법

출처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5417dc5854d5469fb04f933978472734

사이시옷은 다음의 네 가지 원칙에 따라 적는다.

첫째, 사이시옷은 ‘촛불(초+불), 나뭇잎(나무+잎)’처럼 명사와 명사가 합쳐질 때만 쓸 수 있다.

‘해님’일까, ‘햇님’일까? ‘해’는 명사지만 ‘-님’은 접미사이므로 사이시옷이 나타날 환경이 아니다. ‘해님’이 맞다.

둘째, 사이시옷은 두 말 사이에서 소리가 덧나거나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변할 때만 쓸 수 있다. ‘위’와 ‘마을’이 합쳐지면 /ㄴ/이 덧나 [윈마을]이 된다. 그래서 ‘윗마을’로 적는 것이다. ‘위’와 ‘동네’가 합쳐질 때는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변해 [위똥네]가 된다. 그래서 ‘윗동네’로 적는 것이다. ‘위쪽, 위층’의 경우, 별다른 소리의 변화가 없으므로 사이시옷을 적을 수 없다. ‘윗쪽, 윗층’은 잘못이다. 이처럼 사이시옷은 소리와 직접 연관되어 있으므로 평소에 표준 발음을 잘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사이시옷은 두 말 가운데 순우리말이 하나 이상 있고 외래어가 없을 때에만 쓸 수 있다. ‘소수점(小數點)’은 [--쩜]으로 소리가 나므로 사이시옷을 쓸 만한 환경이지만 순전한 한자어이므로 사이시옷을 쓸 수 없다. ‘꼭짓점(--點)’은 [--쩜]으로 소리가 나고 ‘꼭지’가 순우리말이므로 사이시옷을 써야 한다. ‘만둣국’이나 ‘우윳빛’도 같은 이유로 사이시옷을 쓴다. ‘핑크빛(pink-)’도 뒷말이 된소리로 바뀌지만 ‘핑크’가 외래어이기 때문에 사이시옷을 쓸 수 없는 것이다.

끝으로,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는 순전한 한자어이지만 예외적으로 사이시옷을 적도록 하고 있다. 예외는 이 6개에 한정되므로 ‘전세방’이나 ‘기차간’을 ‘*전셋방’이나 ‘*기찻간’으로 적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대성 국립국어원 학예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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