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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3月

2017年3月23日(木)

'마지막 수업'을 무사히 마쳤네요.^^

1.<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14: 매운 음식 5,6>

・読む練習

・新しい表現の確認

・表現:  
①  -기 어려운 +名詞 ~することがままならない/できない、~しにくい(+名詞)
   이 친구는 유명해져서 요즘은 만나기 어려운 분입니다.
   彼は有名になってしまい最近はなかなか会えない方なんです。
   이건 한국에 가지 않으면 먹기 어려운 음식이에요.
 これは韓国に行かないと食べることができない料理なんです。
②아예 (+否定文) 全く、そもそも、最初から
 술은 아예 못 마셔요? お酒は全く飲めませんか?
  영어는 아예 못해요. 英語は全くできません。
 합격은 아예 상상도 못 했어요. 合格はそもそも想像もできませんでした。
 
2. 「枚方パランセ」での日々:全員
    
3. パーティー
  스시, 사라다, 닭튀김(가라아게), 맥주, 우롱차, 한라봉(뽕깡), 오방떡(이마가와야키), 푸딩(푸림), 초코렛, 화과자(和菓子) 등, 풍성한 상차림이었어요.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10년간 여러분과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이제 한국어 교실은 끝났지만, 다른 곳에서 또 뵙기를 바라며,,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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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3月9日(木)

3월이면 봄인데 날씨는 겨울 같네요. ^^;

1.近況報告や発表

2.宿題の確認: 았던/었던/했던と잔뜩・가득を用いた작문 →全員確認

3.<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14: 매운 음식 3,4>

・読む練習

・新しい表現の確認

・表現:  
①  -(이)란 ~というのは / -(이)라는 ~という(+名詞)
     한국의 매운맛이란 이런 게 아니죠.
     韓国の辛い味とはこんなものではないですよ。
    그때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잘 몰랐죠.
     あのときは韓国という国についてよくわかりませんでした。
②-(으)면 ㄹ/을수록 ~すればするほど
     알수록 재미있어요.
     知れば知るほど面白いです。
     매우면 매울수록 잘 팔린대요.
  辛ければ辛いほどよく売れるそうです。 
 
4. 宿題    
① ひと言(パランセでの日々)の準備
②<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14: 매운 음식 5,6>の予習:ノートに1回書き写して日本語訳をつける、覚えたい単語: 은근히, 일품, 빼놓을 수 없다, 양, 포기, 괴롭다, 아예, 달달하다, 입맛이 변하다
 
다음번이 마지막 수업이네요. 그럼, 23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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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資料:[우리말 톺아보기] 아저씨

출처 한국일보인터넷판http://www.hankookilbo.com/v/f62ee09d27b84189b04077617953a3c4

뜻이 하나인 낱말도 자주 쓰이다 보면 이런저런 언어 환경의 영향으로 의미가 확장된다. 이렇게 되면 확장된 의미와 원래의 의미를 구별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확장된 의미가 원래의 의미처럼 행세할 수도 있다.

그런 말 중 하나가 ‘아저씨’다. [큰사전](1957)에는 ‘아저씨’가 “부모와 한 항렬되는 사내”로 풀이되어 있다. 그런데 [새우리말큰사전](1974)에 뜻 하나가 추가된다. “친척 관계가 없는 부모와 같은 또래의 ‘젊은 남자’에 대하여 주로 어린이들이 정답게 부르는 말”. ‘아저씨’의 의미가 친족 명칭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다. 그 이후 사전에선 ‘어린아이의 말’과 ‘젊은’이란 설명이 빠진다. 결국 [고려대한국어대사전](2009)에는 “혈연관계가 없는 남자 어른을 친근하게 이르는 말”이 ‘아저씨’의 첫 번째 뜻으로 기록되기에 이른다. ‘아저씨’가 나이든 남자를 예사로이 부르는 말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저씨’는 실질적으로 친족명에서 이탈한다. 아저씨를 ‘당숙’으로 부르다 보니 나이 차가 적은 아저씨를 부르는 말인 ‘아재’도 자리를 잃었다.

친족명에서 이탈한 ‘아저씨’의 추락은 가파르다. 이젠 남자 어른을 ‘아저씨’로 부르는 것조차 망설여지고, ‘아재’는 ‘아재 개그’나 ‘아재 취향’ 등의 말 속에서나 찾을 수 있다. ‘나이 들고 뒤떨어지고 뻔뻔한 남자’의 의미에까지 근접하는 ‘아저씨’의 추락 속도는 그 대응어인 ‘아주머니’를 앞지른다. 이 상황에서 등장한 ‘개저씨’(몰지각한 아저씨). 그렇다면 이제 ‘아저씨’는 부정적 의미를 ‘개저씨’에게 넘길 수 있을까? 그러나 ‘개저씨’를 부름말로 쓸 수는 없으니 ‘아저씨’는 당분간 지금의 ‘아저씨’일 수밖에 없다.

최경봉 원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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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2月23日(木)

이번에도 수업 보고가 너무 늦었네요. ^^;

1.発表:3名

2.宿題の確認: 名詞+를/을 위해/ 動詞+기 위해を用いた작문 →全員確認

3.<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14: 매운 음식 1,2>

・読む練習

・新しい表現の確認

・表現:  
①  動詞の語幹+았던/었던/했던 ~した(動詞の過去連体形、非持続性、完了)
    한번 찾아갔던 일이 있어요.
    一度訪ねたことがあります。
   한때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마음이 아팠다.
    一時好きだった人なので胸が痛かった。
②잔뜩と가득の違い
  ・ 잔뜩 ひどく、たくさん、いっぱい※限界に達している
    엄마는 화가 잔뜩 나 있었어요.(爆発する寸前)
     母はひどく怒っていました。
    밥을 잔뜩 먹어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ご飯をたくさんたべて動くことができません。
  양손에 잔뜩 들고 나갔어요.
  両手にいっぱい持って出かけました。
 
  ・ 가득 いっぱい(に)※部屋・バス・箱・コップなどの空間・容器などが必ず必要です。
    방에 사람이 가득 있었어요.
  部屋に人がいっぱいでした。
   상자에 고구마가 가득 들어 있었어요.
  箱にサツマイモがいっぱい入っていました。
    술잔은 가득 채워야지.
  杯はいっぱいにしないと。
 
 
4. 宿題    
① 作文: 表現①と②を用いた작문 1개ずつ
② 発表の準備:全員(テーマは自由です)⇒前もってファクスかメールで送る必要はありません。
③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14: 매운 음식 3,4>の予習:ノートに1回書き写して日本語訳をつける、覚えたい単語: 코끝이 찡하다, 울리다, 그리워지다, 혀끝, 자극하다, 살짝, 길들여지다, 독한 소주, 주 종목, 밋밋하다, 느껴지다, 저급/고급, 묘하다, 정제되다, 녹이다, 절이다, 절만, 빼놓다
※『絵で学ぶ中級韓国語文法』を持ってきてください。
 
한국 갔다가 또 도쿄 갔다 오느라 수업  보고가 늦어졌어요. 그럼 9일에 뵈어요.
(3月の勉強会は9日[木]、23日[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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